[주식] 코스피 코스닥은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1)

by 빼어날 수


마켓분석


다들 아실 테지만 주식시장에서 큰 상승은 돈이 한쪽으로 모일 때 큰 상승이 일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테마주 같은 녀석들이 상대적으로 테마를 타기 시작하면 매우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주죠. 이런 상승 탄력도에 매료 대서 많은 분들이 테마주를 주로 매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대게 그런 분들은 대형주를 잘 안 보시죠. 저는 테마주를 하더라도 대형주의 흐름을 익히면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게 생각해요.

보통 테마주가 언제 움직이는지 잘 살펴보시면 대형주가 조정받거나 하락 구간에서 테마가 많이 나오게 되죠. 이것을 좀 더 풀어서 설명하면 새로운 투자자들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평균적으로 시장의 유동성(거래대금)은 한정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대형주가 크게 상승하는 국면은 많은 투자자나 트레이더들이 대형주를 주로 매수를 하는 것이겠죠. 이렇게 대형주가 가는장에는 보통 우량주와 시장성장 주식들이 움직여요. 대형주가 가는 시기에 테마성 호재가 터지더라도 크게 반응을 못하는 경우도 더러 많아요.

하지만 반대로 대형주가 쉬는 구간에서는 작은 호재가 나오면 시장에서는 극 격한 반응을 보이며 투심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면서 테마가 형성돼요. 이 시기에는 보통 기대감에 의한 종목들이 많이 오르죠 바이오 같은 성장보다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 많이 나온답니다.


일단 그전에 거래량과 거래대금에 대한 차이를 설명하고 지나갈게요

거래량이란 지표는 거래된 계약건 수를 나타낸 지표고 얼마큼 거래가 일어났는지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해요

거래량이 많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거래대금은 거래된 총액을 나타내요.

얼마나 큰돈들이 몰렸는지 에 대한 지표죠. 그렇다면 당연히 거래량이 많으면 거래대금이 크겠죠. 반대로 거래량이 작으면 거래대금이 작을 것이고요.

그렇다면 거래량과 거래대금중 어떤 지표를 사용해야 될까요?

종목을 분석하신다면 거래량을 보시든 거래대금을 보시든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지수를 분석하실 때는 꼭 거래대금으로 보셔야 해요.


만약 A종목이 한 주가격이 100,000이고 B란 종목이 한 주가격을 100원이라 가정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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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표를 보듯이 주식 가격이 다르면 거래량과 거래대금에 괴리감이 생기게 돼요. 코스피와 코스닥에는 재각기 다른 가격의 주식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지수 안에는 주당가격이 높은 주식이 있을 것이고 낮은 종목 또한 있을 거예요. 지수 거래량은 낮지만 거래대금은 높을 때가 있는 날이 있고 거래량은 많지만 거래대금이 낮은 날 또한 있어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주당가격이 재각각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러한 괴리감 대문에 지수를 분석할 때는 거래량보단 거래대금으로 보시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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