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무형
기본적으로 자산은 2가지로 구분돼요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으로 말입니다.
유형의 자산들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계장비라 던지 차량 그리고 부동산 등 형태가 있고 물리적으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자산들이죠.
반면, 무형자산은 물리적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 無의 형태지만 우리가 인식하고 사용하고 있는 자산들이에요 예로써 가장 좋은 것은 음반 저작권이 되겠네요. 우리가 유튜브나 멜론에서 노래를 들으면 저작권에 대한 로열티가 저작권자에게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자작권 사용료지요. 앞으로 4차 산업시대로 가면 갈수록 물리적 형태의 상품들보단 무의 형태의 상품들이 더 가치를 지닐 것입니다. 그리고 무형자산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는 날이 올 겁니다.
유형상품들은 3D프린터나 공장자동화로 인해서 쉽게 대량생산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상품의 퀄리티자체는 거의 평준화 되는 시대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비슷한 상품들은 어디서 값어치가 나누어지게 될까요? 상표(Brand)에서 갈리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상표(Brand)를 달고 나오냐에 따라 그 상품의 가치는 하늘과 땅차이가 날 것입니다.
이 상표(Brand)는 무형자산이란 것을 잊지 맙시다.
이제 조금 무형자산에 대한 관심이 오기 시작하셨나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무형자산이 빛을 보기에는 현재 인프라가 너무나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유형의 자산은 형태가 존재하기에 가치를 책정하기 굉장히 쉽죠 그리고 오랫동안 축적되어온 가격데이터 값들로 인해 빠르게 가치가 매겨집니다. 하지만 무형자산들은 가치를 따지기가 현재로썬 쉽지는 않죠.
미중무역 전쟁에 대한 뉴스를 보면서 지적재산권이란 단어를 많이 들었을 거예요
이 지적재산권 또한 무형자산이에요. 그리고 계속해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중요도를 미국 측에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무형자산 담보대출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죠
http://www.inews24.com/view/1246957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산업은행은 2일 우수 지식재산(IP)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하여 'IP-플러스(Plus) 보증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대출은 산은의 IP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보가 보증서를
그리고 뮤직카우란 사이트에서는 음반 저작권을 주식 형태로써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서비스와 거래를 통해서 무형자산의 가격데이터들이 쌓이게 될 것이고 가까운 미래에는 이 무형자산의 가치를 책정하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현재 반도체 쪽에서도 무형자산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 무형자산 때문에 싸우고 있죠
비메모리 반도체 시스템반도체에서는 3가지로 나뉩니다.
펩리스 - 파운드리 - 패키징
펩리스는 반도체를 설계하고 이 설계된 설계도를 대량생산하는 것이 파운드리
그리고 최종 조립가공하는 것이 패키징입니다.
특히나 펩리스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꽉 잡고 있는 시장입니다.
왜 미국은 이 펩리스 시장을 꽉 잡고 있을까요?
여기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IP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IP(Intellectual Property::설계자산)
: 반도체의 특정기능을 구현하는 회로 설계자산에 대한 지적재산권
특정 기능자체를 개발할 필요없이 모듈처럼 끼워 반도체설계 효율을 높힘
여기서 펩리스업체의 반도체설계도가 채택이 되면 파운더리와 패키징 업체를 통해 대량생산이 이뤄집니다. 그럼 설계도면 하나로 수천억을 벌 수 있겠죠
그리고 IOT와 스마트그리드 등의 발달로 인해 모든 상품에는 ‘필수적’으로 반도체가 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