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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아
독립출판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에 대하여>의 작가, 박민아입니다. 시시하지만 단단한 수다를 좋아하고, 이런 저런 고민을 안고 살지만 근사한 농담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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