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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서울 상위권 대학,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현재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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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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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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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엄마의 기분과 태도 사이의 사유 / 나다운 꽃을 피우기 위한 기록 / 두 아이의 대안학교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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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
코딩으로 구조를 만들고, 바둑으로 전략을 읽고, 글로 정리하며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질문들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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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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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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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모험가
안녕하세요. 서툴지만 글쓰기를 시잘했습니다.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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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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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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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한 글쓰기
40을 넘어선 나이.. 마음은 아직 20대처럼 철이 없는데 몸과 머리는 하루하루 지쳐감을 느낍니다. 굳어져 가는 내 머리를 위해 살기 위한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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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중산층의 사각지대, 학대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설마'하는 눈초리는 덤이었고요.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고 여겨, 여기까지 오느라 여러가지 사회실험을 감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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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공학자
ChE 박사·MPH·MDiv를 거쳐, 71세에 파이썬과 니체로 인생을 코딩합니다. 정해진 노년의 경로를 거부하며 '위버맨쉬의 사색'과 '읽다가 멈추게 하는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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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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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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