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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엄마의 기분과 태도 사이의 사유 / 나다운 꽃을 피우기 위한 기록 / 두 아이의 대안학교 Life / 가족심리기반 에세이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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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며,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불안을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AI 시대에 변하지 않을 질문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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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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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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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모험가
안녕하세요. 서툴지만 글쓰기를 시잘했습니다.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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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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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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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한 글쓰기
40을 넘어선 나이.. 마음은 아직 20대처럼 철이 없는데 몸과 머리는 하루하루 지쳐감을 느낍니다. 굳어져 가는 내 머리를 위해 살기 위한 글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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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중산층의 사각지대, 학대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설마'하는 눈초리는 덤이었고요.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고 여겨, 여기까지 오느라 여러가지 사회실험을 감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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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공학자
ChE 박사·MPH·MDiv를 거쳐, 71세에 파이썬과 니체로 인생을 코딩합니다. 정해진 노년의 경로를 거부하며 '위버맨쉬의 사색'과 '읽다가 멈추게 하는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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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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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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