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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중산층의 사각지대, 학대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설마'하는 눈초리는 덤이었고요.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고 여겨, 여기까지 오느라 여러가지 사회실험을 감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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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공학자
ChE 박사·MPH·MDiv를 거쳐, 71세에 파이썬과 니체로 인생을 코딩합니다. 정해진 노년의 경로를 거부하며 '위버맨쉬의 사색'과 '읽다가 멈추게 하는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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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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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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