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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달 박충실
27년차 안경사. 넷째가 전역 앞둔 상병인 엄마. 친구들과 다르게 아이를 많이 낳은 다산 체질. 빈둥지증후군이 왔을 때 반항하듯 조지아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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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한 직장을 33년 다니고 이제는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며 가끔은 작가의 꿈도 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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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
낭만트레커 브랜든의 브런치입니다. 국내외 트레킹과 백패킹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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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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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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