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집에 놀러 갔다 2
두서없는 그림일기
by
엄댕
May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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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이제 다 컸네.
빨래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올바른 으른의 모습니다...
아 돈도 잘 벌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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