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자고 먹고 놀고 쉬고 치우고...
웃고 떠들고 아웅다웅하는 모든 것들이
이제는 당연해지고 있지만
가끔씩 이렇게 돌아보면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
하루하루 착실하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우리의 공간을 가꾸어나가는
소소한 결혼 생활의 묘미.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