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직장일까

별것 없는 회사생활

by 엄댕





같이 일할 사람들은 복불복이라

새로운 회사에 들어오면서

사람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좋은 사람들과

일하게 되었다.


팀장님, 부팀장님, 선임들

(내가) 모르는 건 물어보고

(동료들이) 친절하게 알려준다.


주거니 받거니 사람답게

일하는 기분.


저번 직장을 겪어보니 중요한 건

역시 사람인 것 같다.


(연봉도 높으면 좋겠지만

다 가질 수는 없겠거니..)


게다가 자신의 작업을 하는

청년들이 모여있다.


회사 일 말고도 서로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신기한 요즘.



아래는 작업하는 청년들의 인스타 계정입니다 :)


이모티콘 대박나라! @jeong090_3


니들펠트 대박나라! @pompom_memoriesm


유튜버로 대박나라! @twins_tv_asmr


만화작가 대박나라! @eat_torok


나도 대박나라~! @umdang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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