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살면서 가장 안정적이고 재미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중.
좋은 사람들과 회사 일도 하고,
서로의 창작 활동도 응원하고,
워라벨과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는 회사생활 중.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