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없는 회사생활
첫 회사를 다닐 때와 비교하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팀의 눈치를 보는 것은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자잘한 스트레스가 생기면서
나름의 해소법을 찾는 중.
가장 좋은 방법은 초록 초록한
자연 속에서 걷는 것이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
운동, 음악 감상 모두 좋은 도움이
되지만 역시 가장 수월한 해소는
물건을 사들이는 것.
하지만 소비를 참는 중.
이러다가 병 될라.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