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박사 언니와 그림쟁이 동생의 잡초 만화
사람만큼 다양한 잡초.
그 많은 잡초들이 엉겨 붙어 자라난 모습을 보니.
많은 잡생각이 떠올랐다.
사람도 잡초만큼 다양하고 다른데
왜 다 같은 길, 같은 성공, 같은 꿈을 꾸어야 하는 걸까.
결국 살아남기 위한 세상.
각자 행복한 길을 찾아갈 수만 있다면
그 자체로 인정해주었으면 좋겠다.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