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박사 언니와 그림쟁이 동생의 잡초 만화
강변으로 잡초 찾으러 가는 언니를 따라갔다가
잡초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르는 걸 물어보면 척척 대답해주는 언니의 모습도 멋졌고,
각자 자기에게 맞는 터전에서 살아가고 있는 잡초들도 꽤 근사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휙휙 지나갔던 잡초들이 언니와 함께 있으니
각자 이름도 있고, 자잘한 사연(?)도 있는 녀석들이라는 걸 알았다.
살아가는데 몰라도 상관없는 잡초들.
굳이 끄집어 이야기하고 싶은 나는 잡초감성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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