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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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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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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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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길고 길었던 겨울을 지나 행복한 봄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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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남기는자
코로나 시절 보건소에서 고군분투했습니다. 그때의 마음을 풀어내며 스스로를 다독이려 합니다. 이따금씩 다시 찾은 일상의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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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쿠마
리틀쿠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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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P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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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
지나간 계절과 추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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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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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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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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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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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
자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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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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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당분간 생계를 위해 연재를 멈춥니다. 이야기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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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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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아저씨
깊은 바다를 유영하듯 삶을 음미하고픈 고래 아저씨입니다. 일상의 기록,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문장들을 꺼내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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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정원
안녕하세요! 저는 일상 에세이 작가인 기억정원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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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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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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