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
명
닫기
팔로잉
21
명
시리
일단 저지르고 보는 호기심 맥시멀리스트. 직접 겪은 시행착오들을 공유합니다. 모두의 처음을 응원해요. 현재는 파리 거주 중.
팔로우
브랜드보이
'팔리는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유튜버이자 강사, 작가. 광고회사 TBWA, 이노션을 거쳐 토스의 브랜드 마케터로 일했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를 출간했다.
팔로우
김현호
일하고, 가끔 읽고, 어쩌다 쓰는 생활을 합니다. 저서 <나의 첫 NFT 투자 수업>, <우연한 소비는 없다>, 오디오북 <옷, 문학을 품다>
팔로우
초하
개인의 삶.
팔로우
코튼
진심은 통한다고 믿는 사람, 쉽게 감동하지만 화가 많다. 흔한 마음이 지나가는 자리를 관찰하고 기록함.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서민규
《콘텐츠 가드닝》, 《회사 말고 내 콘텐츠》를 썼습니다. mk@seolab.kr
팔로우
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팔로우
홍순성
AI 글쓰기 작가 sshong.com
팔로우
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팔로우
헤이원데이
강릉살이 8년차. 직접 그린 그림으로 먹고살며 살아가요! 이제는 글을 많이 써서 책을 만들고 싶어요!
팔로우
예다은
오늘도 삶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팔로우
tstp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