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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영원하기를
아나운서였습니다.. 엄마였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일기처럼 솔직한 감정들을 그냥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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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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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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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진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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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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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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