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에 담긴 기억
디카시-121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Jan 21. 2026
아래로
생강에 담긴 기억
화롯불에 불 쬐는 겨울
삼발이에 앉은 주전자 호호 입김 부네
코 찔찔이 막내아들 생각
생강 넣고, 대추 넣고
엄마에 사랑이 끓고 있네
운담 유영준
#생강
#화롯불
#엄마
#사랑
#창작시
keyword
사랑
생강
기억
작가의 이전글
갈대숲 넘어
고등어 한 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