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새우 사는 날
디카시-123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Jan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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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새우 사는 날
물 한껏 오른 북쪽분홍새우
씹을수록 녹진 달큼한 맛
그래서 우린 단새우라 부른다네
한 번이라도 맛보면 잊지 못해
누이 장바구니엔 새우꽃이 피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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