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새우 사는 날

디카시-123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꽃새우 사는 날



물 한껏 오른 북쪽분홍새우

씹을수록 녹진 달큼한 맛

그래서 우린 단새우라 부른다네

한 번이라도 맛보면 잊지 못해

누이 장바구니엔 새우꽃이 피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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