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추(反芻)
디카시-142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Feb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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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추(
反芻)
그만 좀 혼자 중얼거려요
공해야, 주변사람 생각도 해야지
스스로 웃고, 스스로 슬펴하며, 스스로 읊조리네
내 앞 고독이 미소를 보내
다시 마스크로 입을 가려보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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