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눈의 설움
디카시-165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6. 2026
봄 눈의 설움
밤새 소리 죽여 울던 봄비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던
통증 껍데기 걷어내고
새벽이 창문 타고 넘어와
치악산엔 온통 설움이 누워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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