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의 기억

디카시-164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수국의 기억




그리움 몽글몽글 피어나

새봄이 오도록 박제되었네

처음 그대로 변치 않는 믿음처럼

오직 하늘만 바라보다

손 내민 내가 서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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