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의 기억
디카시-164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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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의 기억
그리움 몽글몽글 피어나
새봄이 오도록 박제되었네
처음 그대로 변치 않는 믿음처럼
오직 하늘만 바라보다
손 내민 내가 서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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