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초 기억

디카시-163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태양초 기억




볕이 좋아 널어놓은 삶이

비가 올까 뒤돌아 보고

흐리기라도 하면 덮어 놓네

애지중지 바빠진 일상

어머니 손끝 매콤한 향이 익어가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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