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디카시-168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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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언젠가부터 제 몸 잔뜩 부풀려
잊었던 시간을 세우고 있네
처음인 것 마냥 낯선 얼굴로
아무도 모르게 숨죽여
나를 닮은 네가 보고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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