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디카시-170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11. 2026
봄맞이
돌아누운 밤사이
그렇게도 가려웠네
긁어도 긁어도 가시지 않는
벌건 대낮인데도
봄은 스멀스멀 자라고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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