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 우물
디카시-186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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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우물
누가 내 허락 없이
우물에 장난치네
깊은 두려움 밀어내고
하얀 물감을 풀어헤쳐
살랑살랑 손짓하며 유혹하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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