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저녁 풍경
디카시-187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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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저녁 풍경
투덜대던 하루가
서산 넘어 숨어버려
이제 남은 건
얇은 이불마저 사라져
들어 누어버린 내가 걸려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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