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지 마음
디카시-185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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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 마음
세상 틈 비집고 나와
나를 바라 보네
가장 작은 얼굴 내밀어
내 마음 빼앗아
꽃이 되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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