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목련이 필 때면
디카시-190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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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목련이 필 때면
음악실 콧노래 부르던 날
뜰악 소리 없는 아우성
봄날 같은 음악선생님 칭찬
반 백이 지나도 여전히 콩닥콩닥
소녀 같은 아내 고개 들고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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