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장 풍경

디카시-194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오일장 풍경




벌써 오일이 지났네

기다리던 부끄러운 마음 들킬라

하늘 빈틈 가리고

봄 날을 주어 담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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