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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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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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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고등학교 2학년이다. 글과 시와 작곡을 첨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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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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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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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욜리
다양하게,다양하게 욕심많은 삶으로 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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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수건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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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움
독립예술영화관 KU시네마테크의 영사기사 겸 되돌아보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리와인더의 공동대표. 열정을 땔감삼아 낭만이 흥건한 삶을 사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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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라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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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ㅔ은
Jㅔ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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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적의 기적
밍기적의 순간들, 본의 아니게 N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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