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실무자를 넘어, 대체불가한 인재로.

[허슬인사이드] 언더독스허슬 Hustler 황준석님 인터뷰.

by 언더독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Lead급 인재 육성사관학교 '언더독스허슬'입니다.


※ 언더독스허슬(Underdogs Hustle)이란?

실무자로서의 임팩트의 한계에 봉착한, 그래서 더 상위 직책(리드급)의 퍼포먼스를 만드는데 욕심이 있는 분을 위한 '스타트업형 Lead급 인재를 육성하는 몰입형 트레이닝 과정'입니다. 8번의 컴퍼니빌딩과 무수히 많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며 얻은 언더독스의 사업 관점과 노하우, 그리고 1.3만명의 창업가를 육성해낸 시스템을 총 동원하였습니다.


스타트업의 Lead급 인재를 육성하는 국내 유일 과정, '언더독스허슬'에는 성장하고 싶은 강한 열망을 가진 허슬러들이 지금도 'Hustle'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콘텐츠 마케팅 실무자가 아닌,
사업과 매출을 만들어내는 '대체불가한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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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볼 허슬러 - 황준석 허슬러는 광고 기획자 / 콘텐츠 마케터로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나, 우연한 계기로 비즈니스모델 검증의 경험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콘텐츠와 마케팅 실무를 넘어 사업과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업적 관점을 갖춘 대체불가한 마케팅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분입니다.


콘텐츠와 마케팅 실무를 넘어, 비즈니스 그 자체로 커리어를 확장시키고 있는, 허슬러 황준석님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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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석(이하 황) : 안녕하세요. 언더독스 허슬 과정을 듣고 있는, 황준석이라고 합니다.



Q. 준석님의 커리어를 살펴보면, 콘텐츠 쪽에 전문성을 가지신 분 같아요. 어떤 부분이 준석님을 허슬로 이끄셨나요?


황 : 말씀하신 대로, 현재는 초기 스타트업에 파운더로 참여해서 비즈니스를 새롭게 만들고 있지만, 전반적인 커리어는 콘텐츠 제작 쪽으로 초점이 맞춰진 거 같아요.



빠르게 성장하던 분야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던 경험



CJ ENM이라는 회사에 들어가게 됐고, 유튜버들과 협업하는 쪽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MCN이나 유튜버들을 활용한 비즈니스가 익숙한 부분이 있지만, 제가 일했던 당시만 하더라도 참 생소한 분야였어요.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였죠.


좋은 동료들과 함께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야근은 물론 새벽에 퇴근하는 일도 빈번할 정도였으니까요. 돌아보면 힘들다는 생각보단, 재밌었어요. 일단 성과가 좋으니까! 힘든 줄도 모른 채로 콘텐츠에 집중하던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러다, 퇴사를 했어요. 어느 순간 조금 지치기도 했고, 다른 분야에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이직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다보니, 뭐랄까 제가 갖고 있던 자만심이 조금 깨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생각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던 적도 있고, 나의 경험이나 전략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깨달았구요. 그래서 이런 저런 교육 과정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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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런 과정에서 언더독스 언더독스허슬 과정을 만나신 건가요?


황 : 맞습니다.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제가 가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방향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 마케팅이나 스타트업의 콘텐츠 마케팅 실무자 쪽이 있었고, PM이나 PO등으로 성장시켜준다는 학원형 부트캠프들도 자주 보였죠. 그런데 사실 맘속으로는 또 다른 실무자가 아니라, 사업과 매출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때 정말 우연히 언더독스 허슬의 광고를 접했어요. 이거다 싶었죠.



실무의 선을 넘어본 짜릿한 경험


Q. 콕 집어서 그런 생각을 가졌다는 점이 신선하네요.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나요?


황 : 그렇다고 할 수 있죠. CJ에 있던 시절인데, 코로나 이슈가 터지면서 팀에 새로운 매출이 필요한 상황이 생겼어요. 팀원들 모두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히 뉴스를 보게 됩니다.


친환경 배추를 키우는 밭이 있었는데, 학교 급식으로 납품을 해야 하는데 급식을 못 먹으니까 전부 갈아 엎어야 한다는 뉴스였어요. 그 뉴스를 지금 같이 창업한 대표님이자 당시의 파트장님과 같이 보다가 툭 던진 아이디어가 '저 배추로 뭘 만들어서 팔면 재밌지 않을까?' 였어요. 당시에 음식 관련된 유튜버들과 협업을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 '저기 버려지는 배추로 김치를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면 각이 좀 나오겠다',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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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버려질 뻔한 배추로 김치를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었죠. 그렇게 만든 김치는 당시 커머스를 담당하던 분이 김치 농장, 관련된 농협, 판매 창구 등을 알아봐주시면서 일사천리로 판매까지 이어졌고, 결국 김치를 5시간만에 완판을 시켰어요. 작은 성공을 맛본 거죠. 그 뒤로 이런 비슷한 형식의 프로세스를 다른 크리에이터에 붙여가면서 여러 건을 만들어냈어요. 충주 사과를 활용했던 프로젝트는 거의 한 1년 동안 진행해서 6억 정도의 매출을 만들기도 했죠.


실무자를 넘어,
직접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하고
매출까지 만들어내다.


Q. 그럼 현재 허슬 과정을 들으면서 준석님이 이전과 가장 달라진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황 : 12주간의 실전형 트레이닝 커리큘럼을 통해 확실하게 비즈니스 관점을 장착할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그 관점을 바탕으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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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실무자 수준에서 문제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경험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나의 실무 경험에만 기대어 해결하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당연히 모든 분야에 적합한 솔루션을 만들지도 못했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가장 효과적인지 판단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었죠.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비즈니스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됐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가장 효과적인지 분석할 수 있게 됐어요. 문제의 본질을 알게 되니, 해결방안을 찾고 개선하는 것도 훨씬 넓은 시야를 갖고 해결할 수 있게 됐어요.



Q. 어떤 말씀이신가요?


황 : 저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계속 했고, 여러 유튜버들과 협업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유튜버들은 각자 다양한 문제 상황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일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 또 단순히 콘텐츠를 잘 만드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협업을 통해 만들고자 하는 콘텐츠가 어떤 방식으로 비즈니스에 임팩트를 만들어야 할지, 매출에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을 길렀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가 가진 문제를 해결할 때 제가 가진 콘텐츠 역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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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만 잘 만드는 사람보다, 비즈니스에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콘텐츠를 잘 만드는 사람이 더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언더독스 허슬 과정에 입교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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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관점은 대표님에게만 필요한 덕목일까요? 우연한 계기를 통해 비즈니스 관점의 즐거움과 임팩트를 발견한 준석님은 이러한 질문에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을 하고, 돈을 버는 모든 과정이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모든 직무에게 필요한 역량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언더독스 허슬을 통해 자신의 임팩트를 한 차원 성장시키고 싶은 마케팅 실무자라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언더독스 허슬의 '전략기획 마케터 육성 과정'을 확인해보시고, 문의 남겨주세요 :)





스타트업 전략기획 마케터 육성 과정 1기 모집 중 (~23년 6월 18일)


'스타트업 Lead급 인재 육성사관학교 - 언더독스허슬(Underdogs Hustle)'은 실무자로서의 성장과 임팩트엔 한계에 봉착한, 그래서 더 상위 차원의 퍼포먼스를 만드는데 욕심이 있는 분을 위한 12주 몰입형 트레이닝 과정입니다.

8번의 컴퍼니빌딩과 무수히 많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며 얻은 언더독스의 사업 관점과 노하우, 그리고 1.3만명의 창업가를 육성해낸 시스템을 총 동원하였습니다.

본 전략기획 마케터 과정은

1. 콘텐츠/퍼포먼스/브랜드/그로스 마케터 등 마케팅 실무자로 일하고 있으나, 더 상위 레벨(사업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총괄'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

2. 실무적 마케팅 KPI (ROAS, CPM, 다운로드 등)를 넘어 사업 KPI (매출, 영업이익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대체불가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

3. 개인의 퍼포먼스를 넘어, 하나의 마케팅 그룹을 총괄하여 팀으로의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책임지고 리딩할 수 있는 '마케팅 팀 리더'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 에게 추천드립니다.

[참고]
- 본 과정은 마케팅 전략 도출 및 효과적인 프로젝트 리딩에 필요한 기본 관점과 실전 경험을 체득하기 위해 설계된 과정입니다. (e.g. 스타트업 사업 구조에 대한 이해, 스타트업 비즈니스 원칙, 근원적 문제정의를 통한 효과적 솔루션 도출, 고객 코호트 분석을 통한 실질 매출 추정, Unit economics(LTV, CAC 등) 기반 마케팅 이니셔티브 최적화, 프로젝트 손익 projection 도출, 조직의 사업 과제에 기여하는 마케팅 전략 설계 등)
- 이미 마케팅 전략 도출 및 조직 자원의 투자 및 경영을 잘 실천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관련 MBA 과정이나, 보다 심화적인 교육을 수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더독스허슬 스타트업 전략기획 마케터 육성 과정 - 상세 정보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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