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히 대비책을 강구하지 않고 내일의 불지옥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대신 오늘까지는 축제였다. 이번 삶은 진지해서는 살아나가기 어렵다.
머리는 한계까지 비우고 고깃덩어리를 마구 두들기자.
맛있는 경양식 돈가스가 될 때까지! 호불호 없는 메뉴!!
적게 자고 오래 꿈꾸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