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차별적 명절문화는 함께 극복하되
남편을 사랑하는만큼, 남편을 키워주신 시댁식구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명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