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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선언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드릴까요?
by
황부장
Mar 17. 2022
정신없이 바쁘신지요?
혹시 쓸데없는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드릴까요?
진득하니 나으 독서는 오늘도 실! 패!
스위치 꼬다리를 돌려~. 그래야 멜로디를 들을 수가 있다~규~~
벙벙이가 읽으려는 책은 <체게바라 자서전> 옆에 <난중일기>인 듯
냥이가 직립만 하면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건 난 시간 문제라고 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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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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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가족의 밭농사
저자
군산에서 두 마리 고양이 집사입니다. 오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부모님과 밭농사일을 하고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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