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1. 수, 다정한 소설.

by 보리별

오늘은 6시 40분에 일어났다. 명상을 하고 복근운동을 했다.


오후에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이라는 소설을 읽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건지섬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편지 형식으로 엮은 이야기이다. 실화인 줄 알았다. 울다가 웃다가 코끝이 찡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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