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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냥이
두 아이를 키우는 34살 엄마이자, 서울대 출신 여자입니다. 암 투병 중에 박사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그간의 일들을 저와 남편의 시선에서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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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아
김미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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