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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꿈
일상의 삶과 소소한 에피소드를 나눕니다 ~ Follow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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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 노력하는 선생님
하늘빛호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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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형
선생. 교육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작업으로 규정한다. 직업과 돈으로 연결되는 교육이 아니라 삶의 풍성함으로 연결되는 교육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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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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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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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구거투스
“나는 너의 여린 숨결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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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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