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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
당신이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은 낫기 위해서인가, 숨기 위해서인가? <명랑한 은둔자, 캐럴라인 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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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헛소리에서 똑소리 나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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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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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LA에서 개발을 하며 글을 씁니다. 모순과 낭만, 사람의 문장들을 좋아해요. 자주 여행하고, 음악을 들으며, 저에 대하여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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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2년간 캐나다부터 아르헨티나까지, 아메리카 대륙 2만 킬로 종단. 여행을 곱씹으며 일상을 삽니다. alsgud0404@naver.com -사진의 무단 이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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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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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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