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국을 위한 책문화생태계

by 정윤희

이재명 정부는 문화행정, 문화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어제(6.21) 한양대 에리카캠에서 문화콘텐츠 연합학술대회에서 <세션6 : 문화강국을 위한 책문화생태계> 좌장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지난 5월 27일 국회에서 <문화강국을 위한 책문화생태계 정책간담회>를 기획하고 사회를 보았는데, 그 연장선에서 이재명정부의 문화정책에 반드시 필요한 출판, 도서관, 독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도서관 정책은 이정수 한국도서관협회 사무총장님이, 독서정책은 강무홍 어린이청소년책문화연대 대표님께서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문화행정, 문화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이재명정부의 문화철학은 무엇인가 질문하고 개념을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화산업이라는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좋은 문화토양이 필요합니다. 책문화생태계는 문화토양을 건강하게 만들고 우리 사회안전망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문화강국은 결국 사람자본에 대한 투자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문화경제로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학술대회에서 나온 우리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가 닿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책문화생태계 비전을 공유하는 동지들이 있고 꾸준히 우리의 연대와 걸음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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