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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기억
by
정윤희
Aug 27. 2019
한 인생이 저문다는 것은 참 쓸쓸한 일이다.
열한 살 때, 나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살아 돌아온 일이 있어서 죽음이라는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 생명이 점점점 소멸하고 있다는 그때의 기억은 어쩌면 나를 살게 해주는 희망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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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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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사람. 문학 박사(문화콘텐츠 전공). 책문화생태헉자, 문화평론가. 저서로는 생태적 글쓰기를 하는 마음,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 책문화생태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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