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좋다.
고요하고 뜨겁게 나이들어가는 사람.
학교에서 집으로 건너가는 이 길이 가장 아름답다.
읽고 쓰는 사람. 문학 박사(문화콘텐츠 전공). 책문화생태헉자, 문화평론가. 저서로는 생태적 글쓰기를 하는 마음,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 책문화생태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