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창업] 웍샵/기초(1)

브랜드 창업 입문자를 위한 선행 학습

by 권민
1%의 소수가 누리는 브랜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소외된 99%의 기업도 함께 누릴 수 있을까?




이 원고는 브랜드 창업 수강생의 웍샵용으로 구성된 유니타스브랜드 교재입니다.

pc용입니다




1부, 부(富)랜드를 찾아서




























































웍샵 0)

[창업]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으로 정의해 보세요

[브랜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으로 정의해 보세요


웍샵 1)

내가 브랜드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100가지를 적어 보세요

내가 브랜드 창업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00가지를 적어 보세요.


웍샵 2)

창업할 이유 100가지 중에 자신이 뽑은 Top 10과 조원이 뽑은 Top 10을 비교해보세요

창업하지 말아야 할 이유 100가지 중에 자신이 뽑은 Top 10과 조원이 뽑은 Top 10을 비교해보세요


웍샵 3)

자신이 알고 있는 브랜드 창업 사례를 조원들과 나누어 보세요

인상 깊은 브랜드 창업 사례의 이유를 말해보세요




1. 예전에는 유명한 브랜드였지만 최근에는 보이지 않는 브랜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왜 시장에서 이 브랜드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세요?


2. 사람들은 쉽게 창업도 하지만 빨리 폐업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3. 한 장소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로 오랫동안 운영하는 작은 브랜드가 있나요?

이 매장의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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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여전히 더 좋은 직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이직(移職)의 다른 형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업(轉業)의 최선으로 창업을 생각하거나 근무조건이 좋은 취업(就業)의 차선으로 창업을 고민하고 있죠


명예퇴직 후 제2의 인생, 불가피한 사임, 기존 자영 업의 폐업으로 말미암은 새로운 창업 역시, 창업의 사전적 정의를 빌린 일종의 전업일 뿐입니다. 잘못된 창업의 정의 때문에 우리는 창업에 관한 더 큰 생각을 하지 못하죠.


그렇다면 창업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창업의 원래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뜻과는 전혀 다릅니다.


창업[創業]
1. 나라나 왕조 따위를 처음으로 세움

2. 사업 따위를 처음으로 이루어 시작함


기업들은 브랜드를 만들어서 ‘론칭’이라는 이름으로 매장을 열고 시장에서 상품을 팔고 싶어 합니다. 개인들은 ‘창업’이라는 이름으로 매장을 열고 상품을 팔고 싶어 하죠. 대다수 기업의 꿈은 많은 매장을 갖는 것이고, 개인의 꿈은 자신의 브랜드를 갖는 것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비슷하죠.


결국, 모두가 브랜 도 구축하고 돈도 벌고 싶어 합니다. 그럼 돈을 먼저 벌어야 할까요? 브랜드를 먼저 구축해야 할까요? 돈으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면 수많은 대기업이 브랜드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브랜드를 구축했다고 돈을 버는 것은 아니죠.


기업과 개인이 브랜드를 구축하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론칭’과 ‘창업’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장 살아남기 위한 하루 생존 모드로 창업했기에 브랜드가 구축되는 시간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것은 결혼생활(브랜드 구축)을 고민하지 않고, 오직 10 분짜리 결혼식(판촉)에 온 신경을 쓰는 어리석은 예비 신혼부부들과 같습니다.


마케팅은 결국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한 피터 드러 커의 말에 공감한다면, 창업도 결국 브랜드 구축 방향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브랜드에 관한 지식 없이 창업하면, 나중에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단순하게 매장을 열고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브랜드가 구축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https://youtu.be/iX9r53bRCxE


https://youtu.be/kzk9FsM0AQI




https://brunch.co.kr/magazine/brandstartup




ST Unitas의 ESG

브랜드 교육 프로그램 내용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공지사항 : https://blog.naver.com/unitasview





글 : 권민

만화 제작 : VM picture

ceo 김해진 / 디렉터 : 이정헌 / 카툰니스트 : 문병덕, 한신웅 / 어시스턴트 : 윤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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