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창업 입문자를 위한 선행 학습
1%의 소수가 누리는 브랜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소외된 99%의 기업도 함께 누릴 수 있을까?
Workshop
키노트(Keynote)는 ‘으뜸음’이라는 음악용어입니다. 음계의 첫 번째 음으로서 장조에서는 ‘도’이며, 단조에서는 ‘라’입니다. 이처럼 키노트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노래는 달라지죠. 당신의 창업 키노트는 무엇인가요?
매출, 관계, 진보, 만족, 혁신, 경쟁, 가치 등 어떤 음이 키노트가 되느냐에 따라 창업 배경음악은 달라집니다. 직원들은 그 음악을 들으면서 박자에 맞춰 춤을 춥니다. 또한 고객도 이 모습을 보고 함께 춤을 춥니다.
어떤 질문에는 인생의 답이 있는 것처럼 브랜드에 관한 어떤 질문에 따라 브랜드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브랜드에 관한 당신의 대답 수준이 브랜드의 기준이 될 것이며, 브랜드 질문에 대한 당신의 기준은 브랜드의 수준이 될 것입니다.
먼저 경영계의 구루인 피터 드러커 교수의 질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A.“당신의 창업(사업/브랜드)은 무엇인가?”
B.“고객은 누구인가?”
C.“고객에게 가치란 무엇인가?”
D.“당신의 창업(사업/브랜드)은 어떻게 될 것인가?”
E.“당신의 창업(사업/브랜드)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이번 질문은 《초우량기업의 조건》의 저자로 알려진 톰 피터스의 질문입니다.
피터 드러커보다 매우 직선적입니다.
그의 질문은 ‘당신이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YouBRAND’의 기준에서 나온 것입니다.
A.“당신은 누구인가?” (창업주로서 자질이 있는가?)
B.“당신의 (창업) 이야기는 무엇인가?”
C.“당신은 왜 여기에 있는가?” (왜 창업하려고 하는가?)
D.“당신은 얼마나 독창적인가?” (당신의 창업은 독창적인가?)
E.“얼마만큼 변화를 줄 수 있는가?” (당신의 창업이 줄 시장의영향력은 얼마나 큰가?)
F. “누가 상관하는가?” (당신이 창업할 때 누가 좋아하고 무서워하는가?)
이제 수강생이 창업자를 만나면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정리해 보세요. 질문에는 창업의 답이 있기 때문에 좋은 질문을 만들어야 합니다. 좋은 질문이란 도대체 어떤 것일까요? 한 번도 받아 보지 못한 질문일까요? 아니면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일까요? 좋은 질문은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이 설레게 합니다.
Q1. “다시 태어나 또 다시 창업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Q2. “이 매장(브랜드)에서 당신의 영혼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3. “제가 창업을 한다면 함께 일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Q4. “당신의 창업 파트너로 저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질문은 진정성 없이는 대답할 수 없습니다.
Read more
https://brunch.co.kr/magazine/brandstartup
ST Unitas의 ESG
"1%의 소수가 누리는 브랜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소외된 99%의 기업도 함께 누릴 수 있을까?"
브랜드 교육 프로그램 내용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공지사항 : https://blog.naver.com/unitas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