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창업] 웍샵/기초(9)

브랜드 창업 입문자를 위한 선행 학습

by 권민
1%의 소수가 누리는 브랜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소외된 99%의 기업도 함께 누릴 수 있을까?



이 원고는 브랜드 창업 수강생의 웍샵용으로 구성된 유니타스브랜드 교재입니다.

pc용입니다






























































































Workshop

1.굳이 살 필요가 없는데 샀던 상품(브랜드)은 무엇이 있었나요?

2.똑같은 기능의 상품이지만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했던 브랜드는 어떤 것이 있는가요?

3.필요하지 않지만 꼭 사고 싶은 상품(브랜드)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를 말해보세요.

4. 수강생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2. 돈으로 가질 수 없는 상품을 만든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3. 품격을 느끼게 해주는 브랜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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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1~10단계에 있는 모든 상품(Commodity)을 아이덴티티(Identity)로 바꾸는 기술이다.


1.있어야 한다 (생존을 위한 필수품)

2.있으면 좋다

3.타인과 같은 것을 가지고 싶다

4.타인보다 좋은 것을 가지고 싶다

5.타인과 다른 것을 가지고 싶다

6.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싶다

7.자신만의 물건을 원한다

8.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를 원한다

9.남들이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싶다

10.돈으로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싶다


‘1. 있어야 한다’의 항목 중에 대표성을 가진 것이 있다면 물이다. 같은 물이지만 어떤 물은 휘발유보다 비싼 물이 있다. 한때 휘발유보다 비싼 에비앙이 다른 물과 다르다고 하지만 물에 성분을 바꾸거나 첨가하면 물은 물이 안 된다. 물은 물의 기준을 맞추어야 한다. 따라서 물은 가장 물다워야 한다.


물론 브랜드는 ‘10. 돈을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싶다’도 상품으로 만들 수 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항상 점잖게 다녔지만, 이제 나만의 소리와 스타일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야성을 뿜어내며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무엇을 사겠는가? 3천만 원짜리 할리 데이비슨이거나 혹은 페라리? 이렇게 10단계에서는 브랜드인 척하는 수많은 상품과 브랜드가 섞여 있다. 브랜드의 정의는 ‘나의 것(소유)’에서 시작해 ‘다른 것(차별화)’ 이 되었다.


그 후 브랜드의 의미들은 ‘상표’에서 ‘상징’으로 변했고 ‘품질’에서 ‘품격’으로 변하고 있다. 이 모든 변화의 방향은 앞서 설명했듯이 ‘자기다움’으로 다른 것과 ‘완벽히 다른 것’이 되는 것이다. ‘자기다움’이라는 아이덴티티(Identity)가 있어야만 일용품(Commodity)을 벗어날 수 있다. 어려운 말처럼 들리지만, 적용해 보면 정말 쉽게 이해된다.


‘이 남자는 자동차 같아요.’와 ‘이 남자는 포르셰 같아요.’

‘이 여자는 향수 같아요.’와 ‘이 여자는 샤넬 No.5 같아요.’ 자동차와 향수라는 단어는 기능적 의미가 있지만, 포르셰와 샤넬 No.5에는 감성적 해석이 있다. 가령 당신이 알고 있는 브랜드로 주변 친구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할 때 별 반응이 없다면 그 브랜드는 상품일 확률이 높다.





https://brunch.co.kr/@unitasbrand/334


https://brunch.co.kr/magazine/brandstartup




ST Unitas의 ESG

"1%의 소수가 누리는 브랜드 비즈니스의 기회를 소외된 99%의 기업도 함께 누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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