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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뛰르
아르뛰르입니다. 집 밖 무대, 두근거림이 차오르는 순간을 글로 옮기는. 예술이 지척에 존재함을 알아가는. 집 안 무대에서는 고양이 집사 역을 10년째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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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콩코드
세상은 초음속으로 앞서가지만, 저는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궤적을 바라봅니다.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처럼, 일상의 찰나를 느리지만 선명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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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
I‘m on — still here. 곁에 가만 앉아, 마음의 결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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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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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밈씨
무관성 술미형 재다녀 팔자의 정석 코스를 밟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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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스텔라
<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출간작가.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서 재치 있고 따뜻한 시선을 간직하며, 요리와 글로 작은 위로를 나누는 재치있는 스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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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대한민국의 40대 평범한 회사원이자 아빠. 너무 평범해서 잊혀질것같다. 나도 기억되고 싶다 그래서 특별했던 경험들을 기억하고 저장하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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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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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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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설과 에세이, 사회비평서를 쓰는 작가, 공영방송기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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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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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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