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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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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문예창작과를 졸업해서 뭐 먹고살지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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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나이가 들면서 글에 대한 느낌이 더욱 애틋해집니다. 몸과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를 하나씩 관찰해 보려 합니다. 글로 마음의 풍경화를 세밀하게 그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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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웬디
<당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영감이 되는 시간 - 17가지 영감> 공동 저자 ㅣ 삶에서 넘어진 후, 그럼에도 웃는 감정 능력자 ㅣ 꾸준히 글쓰는 약사, 서사 많은 이야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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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 ‘절망’으로 브랜딩하고, ‘희망’을 마케팅하는 아내 / - 유럽생활 20년(나홀로 그랜드투어), ‘여행’과 ‘자녀교육’에 진심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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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를 귀신같이 알려주마! 미술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환상과 권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다가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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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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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s voice
서로 대립되는 입장, 내 맘같지 않은 상황 사이에서 그래도 함께 살아나갈 길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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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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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Lee
스타트업과 창업에 관련하여 글을 쓰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창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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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진
직장생활 17년을 마치고 지금은 프리워커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매년 버킷리스트 100개를 쓰며 자기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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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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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일영
실패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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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장차 글로벌 시티즌이 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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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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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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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gon
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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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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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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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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