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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키
하이텐션 아내와 말 안 듣는 강아지 두 마리, 그리고 무모한 저의 일상을 적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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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서른 + 5 입니다. 백화점 마케팅팀에서 근무했고, 서른 겨울에 회사를 떠나 백수로 2년을 보낸 뒤 플로리스트가 되어 다시 호텔을 거쳐 이제는 꽃집 사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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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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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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