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움직임은 항상 마찰력을 동반한다.
2. 환경의 변화도 항상 마찰력을 동반한다. 심리적인 마찰력이다. 두려움도 기대도 모두 마찰력이다.
3. 마찰력이 열을 발생시키듯, 환경의 변화는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4. 스트레스는 사람을 예민하게 만든다. 타인을 의심하게 만들고, 자신의 의심한다. 변화된 환경을 의심한다.
5. 마찰력에 정지마찰력과 운동 마찰력이 있듯이, 환경 변화에 의한 마찰력도 최고치 이후에 낮아지게 된다.
6. 결국 시간이 답이다.
7. 환경이 변화되었다면 적응하는 데 시간을 보낼 필요가 있다. 나의 예민함은 내려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