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보니

by 쩨다이

회사에서 점심을 좀 일찍 먹고, 동료와 선릉을 한 바퀴 돌으며 이런저런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난 퇴사를 할 사람이고, 그 사람은 남을 사람이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조언이나 들어주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나도 풀어야 할 에너지가 있었던 듯 걸으며 이야기하고 돌아오니 기분이 많이 좋아졌다.


이래서 사람이 가끔 산책이 필요하다. 나름 걷다 보면 생각 정리도 되고, 운동도 되고....


사실 그렇게 글을 쓸 만큼 남길 말은 별로 없지만 왠지 쓰고 싶었다.


회사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았으면 하는 유튜브 링크를 남겨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0SDSWpzVEhA&t=27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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