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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될까요
난 의무적인 독서는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어야 해요. - 보르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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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앞으로 나아갈수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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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티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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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지구에 빠지다(fall in earth)의 하작가 입니다. 수의사를 그만 두고 우울증 약을 배낭에 담아 세계여행 중에 있습니다. 인생을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찾고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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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
금융전문 기획자. 정직원처럼 일하는 프리랜서. 미움받을 용기 만랩. 넘어진 김에 뒹굴뒹굴. 자존감 엠파이어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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