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by 유로깅

전전긍긍한 마음은 티가 나기 마련이다.

결국 아쉬운 사람이 되는 거니까.


그런 마음은 자신도 모르게

눈빛으로, 날숨으로, 피부로 표출돼서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 보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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